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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23: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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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고용노동부, 대전시와 함께 청년층 재창업 지원(ICT 분야 중심) 사업을 시작한다.

    

대전혁신센터는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교육, 드림벤처스타(DVS), 스마트벤처캠퍼스, 스마트창작터 등 기업의 혁신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지역 스타트업의 성공창업을 견인중이다.

 

창업 교육과 창업 지원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예비)재창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청년 Re-StartUp(재창업) 지원사업은 만15∼39세 청년 재창 업기업 대표자 또는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지원은 총 2단계에 걸쳐 지원되며 1단계는 재창업자 특성에 맞는 50시간 교육과 멘토링이 제공되며 실패원인 분석과 리스크 관리, 사업계획 구체화(시장전문가를 통한 객관적 데이터 반영), 투자유치 전략 재수립, 3D 프린터 활용법 등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지원 2단계는 재창업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1단계 교육 수료자중 발표심사를 통해 자금지원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제조 분야 최대 2000만원, 비제조 분야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 사업종료 이후 우수 재창업팀을 대상으로 혁신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해 투자유치 지원과 국내외 유수 전시회 참여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은 “대전청년 Re-StartUp(재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재창업 기회 확대와 재창업 기업의 생존율을 높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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