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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0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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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유통지원과는 10일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함께 자매결연을 맺은 음봉면 신휴2리 마을을 방문해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돕고 친절‧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손돕기 시작 전, 준비한 친절, 청렴 구호제창에 이어 캠페인을 실시하며 직원간의 친절 청렴 마인드를 제고하고 이후 배 화접 전 중요한 단계인 배꽃을 솎아내는 작업을 했다.


지원을 받은 농가 A씨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농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마침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큰 힘이 됐고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규 유통지원과장은 “오늘 자매결연 마을의 부족한 일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보람되고 마을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자매결연마을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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