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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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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12월까지 중학교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 마이 리틀 뮤지엄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예연구사의 업무를 분야별로 나눠 전시기획자와 소장품관리자, 에듀케이터 등 박물관 전문 인력이 하는 일을 배우고 학생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 전시실 모형을 꾸며보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대전시립박물관의 청소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참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으며 지난해 14개의 참여 학급으로부터 5점 만점에 4.4점으로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았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참여 가능하며 20학급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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