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개관한 대전어린이회관은 지난 2014년 시설 확장을 위한 리모델링을 하고 올해 3월 프로그램실 개보수로 아이들이 더욱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단장하며 프로그램 내실 강화를 위해 ㈜대교에듀캠프와 손을 맞잡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설에 나섰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어린이의 성장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전과 인근 지역의 아이들이 즐거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며 드론과 3D 프린팅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