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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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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신창면새마을협의회는 21일 가덕리 휴경지 1500㎡의 밭에서 이웃사랑 고구마를 식재했다.

 

남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주말 아침의 여유를 반납하고 이날 식재한 고구마는 향후 수확과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는 기금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곽명희 회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과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오늘 심은 고구마가 향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창면장은 “해마다 수고하는 모습에 감사하며 올해도 풍년이 들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새마을협의회의 뜻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비롯한 농촌폐비닐수거와 숨은자원찾기, 사랑의 고구마 식재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또 관내 꽃길조성과 김장김치 나눔행사, 귀성객 차 나눔 봉사, 캄보디아 우물파기 해외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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