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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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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산면행정복지센터는 북카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북카페 명칭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총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김봉녀 면장을 비롯한 지역의 아동작가와 도서관장, 북카페운영위원장, 부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북카페 명칭 공모에 접수된 총24건을 심사했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각 건에 대한 열띤 토론 후 평가하는 방식으로 배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심사결과는 내달 초 한산면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1차 주민투표와 2차 공모심사위원회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최우수 1명과 우수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김봉녀 면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만들어 가는 북카페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북카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지난 6일까지 북카페 명칭 공모전을 통해 총 24건을 접수받아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밴드 한산사랑이야기를 통해 1차 심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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