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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6: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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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서면을 비롯한 화양면과 기산면, 문산면, 시초면 등 관내 5개 읍면에 경형승용차 모닝을 보급했다.

2016년 경형승용차 1대, 2017년 전기자동차 4대와 경형승용차 3대를 보급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다니며 읍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했고 올해 경형승용차 5대를 추가 보급해 서천군 13개 모든 읍면에 차량 보급을 완료했다.

13개 읍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담팀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보급을 통해 확보된 기동력을 바탕으로 올 5월부터 2018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빈곤과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해 필요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없는 서천군 만들기에 온힘을 다 할 예정이다.

노원래 사회복지실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을 이용해 철저한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복지제도에서 소외된 군민을 복지안전망으로 끌어들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서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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