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일손돕기에 부서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두 팀으로 나눠 2일에 걸쳐 농가의 벼 못자리 작업을 실시했다.
이춘근 담당관은 “농번기 일손 지원 뿐만 아니라 결연마을과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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