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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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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2018 부모현장 참관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센터는 관내 장항어린이집에서 2018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을 시작해 마서어린이집과 기림어린이집에 이어 23일 아이꿈터 어린이집에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함께한 자리에서 센터 소개와 아침밥 먹기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전하고 식사 전에 꼭 실천해야 할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교육과 인기 만점인 쌀 튀밥 강정만들기 요리 체험학습을 진행해 교육에 흥미를 더했다.


또 참여 부모에게 자녀의 어린이집 생활의 이해와 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설명하고 공감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의미가 더 크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 밥 먹이는 것이 일이었는데 인형극을 통해 맛있는 밥을 먹어야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직접 만들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더 재밌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25일 천산어린이집을 끝으로 상반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더욱 알찬 내용을 구성해 오는 10월 하반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2015년부터서천군에서 위탁받아 청운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인 원선임 센터장을 중심으로 청운대서 운영해 현재 4명의 전문영양사가 근무하며 관내 37개 어린이급식소 1210여명 어린이를 위해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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