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한불교 조계종 무량사는 지난 24일 외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외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220만원 상당의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무량사는 2017년 8월 쌀10kg 100포를 비롯해 11월 컵라면 30box와 12월 라면 100box도 기탁해 자비와 사랑을 실천해 왔다.
외산면장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비롯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나눔대상자로 선정해 쌀을 기탁한 무량사의 따뜻한 정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