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서 우수 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 공연을 오는 5월 10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선보인다.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합창단의 흥겨운 합창여행은 클래식부터 재즈 스타일의 음악은 물론 우리에게 친숙한 가곡과 아리랑, 명태 등의 곡을 해리티지 앙상블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웅장하고 풍성한 공연을 무료로 펼칠 예정이다.
이정성 문화관광과장은 “공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을 꾸준히 선보여 주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토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과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과 예술교육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