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일반 시민 18개 팀 54명이 참가해 응급상황발생을 가정한 상황극을 연출해 심폐소생술 시연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평가항목에 따라 심정지 환자발견과 구조요청, 의식확인, 흉부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상황설정과 스토리 전개 등을 수행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모든 시민이 배우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관심을 갖고 가까운 소방서나 119시민체험센터를 방문해 교육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