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26 18:53:57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신록이 푸르게 물들어가는 봄날 서천군 화양면 기복리 정소영씨 농가와 한산면 연봉리 손홍리씨 농가에서 25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일 년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정소영 씨 농가는 약8000㎡를 시작으로 다음 주까지 총13만2000㎡의 논에 모내기를 완료할 예정이며 손홍기씨 농가는 이날 5만㎡의 논에 모내기를 완료했다. 

모내기한 품종은 재배기간이 짧고 쌀이 투명하며 밥맛이 좋아 최고품질 벼 중 하나로 꼽히는 삼광벼와 운광벼로 120여일 후인 8월 하순경 수확해 추석 전 조기햅쌀 판매로 농가 소득향상이 기대된다. 

서천지역에서 이달 초부터 못자리 설치가 시작돼 지난주까지 대부분 못자리 작업을 완료했고 이날 정소영 씨의 논을 시작으로 모내기가 이어져 지역 대부분의 농가가 다음 달 말까지 모내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52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