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26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국내 직업소개사업 86개소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고용서비스시장의 건전화를 도모하고 직업소개사업 종사자가 직업소개와 상담 등을 할 때 필요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충남도지회장인 김원호 강사의 직업상담실무와 직업윤리의식 교육에 이어 충남도 일자리노동정책과 이원복 노무사의 직업소개제도와 직업정보관리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민간고용서비스의 품질 개선과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업소개업소 종사자 교육훈련과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