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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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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시행 4년차를 맞는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대전시를 대표하는 공동체의식 함양운동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대전시는 27일 동양유치원에서 원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싹과 함께하는 먼저가슈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열고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양보와 배려의 선진 교통 문화의식 함양을 위해 유치원생들에게 쉬운 동화극으로 교육했으며 끝난 후 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안전지도 선생님들과 거리캠페인에 나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기획홍보과장은 "매년 교통사고 횟수는 줄지만 어린이 교통사망자수 등 인명피해는 늘어 안타까우며 다양한 계층들과 함께 교통문화 의식 개선을 위한 행사를 개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양보와 배려의 선진교통문화의식 정착을 위해 매월 네 번째 금요일을교통문화의 날로 지정해 시민참여 형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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