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27 19:28:06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26일 호산목재&철강재와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호산목재&철강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매월 2만원의 후원금과 함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건축자재를 지원키로 약속했으며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탕정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현의 일환으로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세대의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하게 된다.

 

호산목재&철강재 대표는 “본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울 기회가 마련돼 기쁘며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순 단장은 “탕정면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다양한 민간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촘촘한 마을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53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