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관내 학교와 장애인, 다문화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연중 상시 운영할 계획으로 27일 온양중앙초등학교 학생 60명이 처음 참여해 도서관의 이해를 비롯한 자료실 활용방법과 자료 검색과 정보활용, 시설 견학과 체험의 순서로 진행됐다.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활용방법을 안내한 교육은 아산시립도서관이 처음 시도하는 대상자별 눈높이 맞춤형 교육으로 소외계층의 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영어권 다문화 계층을 위한 영어로 진행되는 이용교육도 준비했다.
권경자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이용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정보이용 능력이 강회되고 도서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성숙한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