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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30 1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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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산림과는 지난 21일과 28일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초등생 120명을 대상으로 영인산에서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2018 숲 속 행복교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물은 나야 나란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싱그러운 4월의 숲 속에서 학생들에게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임을 생각해보고 우리의 자연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느껴보는 숲 체험이 됐다.

 

특히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 대상학생을 선발하는 등 두 기관의 협력으로 이뤄졌고 관내 교육복지사들 대상 숲 체험 연수를 선행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로 프로그램의 효과와 질을 높여 참여 학생들도 숲의 보물인 자연물을 미션과 생태놀이를 통해 알아보며 긍정의 마음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산림과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놀고 자연과 더불어 스스로가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며 아산교육지원청과 협력 강화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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