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한 도서는 120만원 상당의 200권으로 기초수급자 자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무 꼬마세상 대표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미래를 다지는 밑거름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책을 후원을 하게 됐으며 우리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병무 대표는 지난 8월부터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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