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개관20주년을 맞아 특별한 다섯 작가와 함께 Dream Forest라는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작은 소망을 가족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전시를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그 동안 대전시립미술관 5전시실에서 어린이미술기획전이라는 이름으로 년 2회 개최되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 등 참여형 전시로 발전시켜왔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엑스포시민광장과 주변 문화 기반을 보다 더 활용키 위해 전시장소를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로 이전해 보다 다양하고 특화된 참여형 전시와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가족과 어린이들이 문화예술 안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토록 다양한 예술 경험을 기획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미술기획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