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고추밭 막대박기와 짚 깔기 등의 활동을 했다.
한편 건축과 관계자는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인 만큼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마을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과 소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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