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연대 강화와 아동 권리 옹호 활동 등을 함께 할 의미로 마련했다.
2일 도교육청과 3일 도경찰청에 이은 도청 캠페인은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사진 전시와 홍보물 배포, 서약서 작성, 대형 퍼즐 조각 맞추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야 하며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