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2019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의 아이디어를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
신청은 대전 관내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스마트팜 활용을 비롯해 친환경농업 육성과 청년농업인 육성방안, 농가경영비절감, 농업의 6차산업화 등 분야별로 시범사업 적용이 가능한 아이디어면 가능하다.
아이디어 제안사업의 재원은 시 보조금 60%, 자기부담금 40%로 구성해야 하며 보조금은 3000만원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거쳐 내년도 시범사업 채택 여부를 결정해 내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대전농업기술센터 박용수 소장은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많은 아이디어가 제안돼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