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맞춤형 여성교육은 취미 교양 위주의 프로그램과 여성의 능력개발을 위한 전문자격증반과 수공예반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확대 진행되며 지난 4월 신청 접수를 통해 9개 읍면동 39개소 아파트에 94개반, 수강생 2075명을 확정하고 49명의 전문강사를 파견해 각 아파트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서 매주 2시간에서 3시간씩 진행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여성교육을 통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토록 도와 자아실현 기회를 제공하며 여성의 취업활성화에 기여하는 함께해서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