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여대일반부에 일반부 3팀, 대학부 3팀이 참가해 리그전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청 하키팀은 대회 첫 날 한국체대에 3대1로 패했지만 다음날 경희대에 6대0으로 완승했으며 3일 평택시청과의 경기에서 2대2로 비기고 5일 인제대에 6대1로 승리해 6일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 2대2로 비기며 2승 2무 1패로 여자일반부에서 1위의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 지도상에 임흥신 감독과 최우수선수상에 이인경 선수, 득점상에 김서영 선수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