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화활동으로 마을길에 무단으로 버려진 빈병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 봉사에 참여했다.
홍보담당관 관계자는 “오늘 하루 맑은 날씨만큼이나 마을이 한결 깨끗해진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마을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암2리 마을회관에서 수십 년째 지내온 마을제사가 있는 날이었으며 홍보담당관 봉사 참여자들은 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를 드리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