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1주차에 타 시군구 사전훈련 참관과 자체훈련 최종점검을 하고 오는 15일 풍수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내수 침수와 기반시설 피해 대응 토론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이 본부장인 이창규 아산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실시된다.
16일 제407차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아산시청에서 지진 대비 청사대피훈련이 실시되며 17일 풍수해대응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가동 현장훈련이 실시되며 DRSS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을 이용해 실제 자원이동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수습을 위한 필수기능별 협업체계 가동을 비롯한 임무와 역할에 대한 문제점을 토론하고 해소방안을 찾아 위기대응 매뉴얼에 반영하는 등 문제점 개선과 환류를 중점으로 추진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 스스로 체감하고 실제상황에 대비토록 재난발생시 현장대피훈련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