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서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서천센터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영양관리와 영유아 이유식관련 교육 등 각종 지원사업을 위해 네트워크 연계를 구축하고 양자 간 홍보 활동에 적극 협조 할 것을 약속했다.
원선임 서천센터장은 다양한 영양정보 제공과 교육으로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센터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서천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청운대에서 운영하고 원선임 센터장을 중심으로 현재 4명의 전문영양사가 근무하며 관내 37개 어린이급식소 1200여명 어린이를 위해 위생안전과 영양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