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11 11:49:2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중고자동차 성능점검 불법행위의 사전 차단과 업주들의 자동차관리법 준수 유도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업체에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장에서 배출가스를 측정하지 않고 허위 점검기록부를 발급하는 사항을 사전차단 하고 최근 개정된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 변경과 관련해 변경된 서식의 사용여부, 자동차 번호판 사진촬영 이행여부 등을 집중점검한다.

 

시는 관내 중고자동차 성능점검장 8개 업체에 대해 성능점검장의 시설 장비 보유기준을 비롯해 성능점검자의 자격기준과 성능점검기록부의 발급과 보관여부, 중고자동차 성능점검 사진촬영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와 사업장 관리 전반에 대해 자치구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단속결과 법령위반 등 불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확인서를 징구하는 등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대전시 김윤기 운송주차과장은 “지도 단속을 계기로 투명하고 건전한 중고자동차 상거래 질서가 정착되고 소비자 권익이 증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58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