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11 11:46:47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11일 천안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과 신부문화거리에서 도내 청소년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는 기념식과 청소년 페스티벌로 나눠 진행됐으며 아산중학교 소년합창단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시상 등이 실시됐다.

 

야외광장에서 열린 문득 페스티벌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 체험존으로 지역사회 상점을 진로 체험의 현장으로 탈바꿈함으로 청소년에게 생생한 진로체험을 제공했다.

 

행사에서 피아니스트와 볼링선수, 한의사, 세무사 등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만화카페, 필라테스, 영화감상 등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돼 청소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지난 3월부터 청소년으로 기획단을 구성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청소년이 미래를 이끌어 갈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길 바라며 충남도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토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충남청소년진흥원은 도내 청소년 육성과 지원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가 설립한 청소년 상담과 활동 전문 기관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58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