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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4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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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1일 201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전에 모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순신종합운동장 개회식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야외 도시락을 이용이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차원으로 외식업 아산시지부와 함께 협업해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약1만여명의 관람객에게 식중독 예방 홍보 전단을 배부해 손 소독제 사용하기와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며 식중독 사고 발생률이 매우 높아진 만큼 식중독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시민과 관람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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