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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0-17 2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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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가 오는 2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코미디 연극 고스트를 무대에 올린다.

 

고스트는 허파저격을 내걸고 개그맨 안상태와 김혜선이 출연해 쉴틈 없는 웃음으로 관객을 매료시켜 서울 대학로 등에서 호평받은 공연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상중이 소재 고갈로 인해 무당 옥보살을 찾아 심령현상을 체험하고 3년전 죽은 아내 한이를 볼수 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어깨가 들썩이는 배우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입담과 상상치 못한 설정과 절묘한 설득력이 주는 큰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확풀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미디 연극 고스트를 통해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잠시 잊고 한바탕 크게 웃을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선보일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 티켓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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