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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5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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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염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4일 염치읍 백암리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의 집을 수리해주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매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통해 내 고장 우리 이웃을 살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동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매년 하고 있는 봉사지만 할 때마다 이웃을 생각하게 만드는 뜻 깊은 봉사며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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