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시 공직자 33명을 대상으로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향적산 치유의 숲 별빛 힐링캠프는 늘어나는 공직사회의 악성민원과 업무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공무원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함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심신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키 위해 열렸다.
이번 힐링캠프 참여 공직자는 숲테라피, 힐링 싱잉볼 명상, 별빛산책, 꽃차 테라피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숲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치유의 숲에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치유 활동을 하니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으며 시민을 위해 보다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잠시나마 직무를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심신을 치유했길 바라며 시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공직자 마음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