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소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가축방역 관계부서간 유기적 협력과 신속 대응을 강조했다.
조일교 부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안전총괄과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 럼피스킨병 관련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축산농가와 시설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전화 예찰과 방역 수칙 홍보 등을 통해 소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조 부시장은 “럼피스킨병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백신접종과 축산농가의 방제며 관계부서와 농가는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방역 대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