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기아오토큐(주) 송악점은 당진시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사랑의 쌀 130포대(4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쌀은 지난 10월 기아오토큐 송악점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조 대표는 “개업을 축하해 고마운 마음을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쓰게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뜻깊은 나눔에 앞장서준 기아오토큐(주) 조준형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