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의용소방대 안전체험관이 당진의용소방대 청사에서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오성환 시장, 최장일 소방서장, 김명진 당진시의회 부의장, 이영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당진의용소방대 안전체험관은 충남도와 당진시가 총예산 1억원을 투입해 기존 당진의용소방대청사 1층을 리모델링했으며 안전체험관은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소방안전교육을 체험할수 있도록 조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안전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예방은 교육이 가장 중요하며 교육은 체험교육이 가장 효과적이며 소방안전체험관이 내실 있게 운영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