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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6 16:35:15
  • 수정 2018-05-16 2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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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15일 경로당별 노인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경로당 활성화 방안 마련 프로그램 협업 회의를 가졌다.

 

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를 비록한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과 아산시 생활체육협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경로장애인과,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평생학습관 등이 참여해 연계기관별 경로당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또 지난 3월 경로당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기본 토대 마련을 위해 17개소 행복경로당별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타시 경로당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동고동락 공동체를 운영중인 논산시를 방문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분기별로 마련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경로당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쓸 것이며 바쁜 중에 참석해 머리를 맞대고 좋은 의견을 주신 관계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 소재 경로당은 516개소로 이 가운데 행복경로당은 1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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