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0월19일부터 11월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총5회에 걸쳐 탄소중립실천 생활원예(홈가드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응키 위해 원예교육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공간 확대와 실내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키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원예분야 전문가인 서윤경 원예치료사를 초빙해 탄소 발자국을 통한 실천교육,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사례와 제로 에너지 실천 방안, 기후위기와 저탄소 사회 적응대책, 식물 생육관리 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탄소중립 교육과 원예실습을 융합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개인이 가정과 사회에서 손쉽게 실천에 옮길수 있는 행동 방안을 제시해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식물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발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