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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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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지난해 부터 추진해 2018년 사업완료 예정인 용화지구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해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30일 까지 용화8통 마을회관에 현장사무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용화동일원의 토지 경계 확정을 위해 토지소유자가 시청 민원실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 담당자와 측량 조사 대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아산지사 담당자가 출장 나와 사업목적과 추진절차, 1필지에 대한 현황측량 등 사업의 전반적인 설명과 이해도를 높여 현장에서 민원상담과 경계협의를 가져 소유자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계를 확정하며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계획이다.

 

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현장 사무실을 자주 운영해 이의 신청을 최소화 하고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를 통한 주민의 재산권보호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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