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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6: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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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1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복지반장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복지반장과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복지반장제 운영 공감대 형성을 비롯해 정보 공유와 복지반장 특화사업 운영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화사업인 복지반장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집중 가정방문의 날는 복지반장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저소득 취약계층 멘토링 연계의 일환이며 17개 통의 복지반장 중 21명이 1대1결연을 맺은 취약계층을 가정방문해 안부확인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산피앤피(주)에서 후원한 후원물품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온양1동장은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반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보호체계가 강화돼 온양1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우리 이웃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촘촘한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공공 부문 주도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사건의 지속적 발생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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