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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8: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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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운영하는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소비자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 요구에 맞춰 유기농업을 활성화함으로 유기농산물 생산기술을 높이고 국가공인 기술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 유기농업인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과정은 2017년 충남 주민참여형예산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희망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이론수업과 실습 교육을 통해 자격증취득에 도전하게 된다.

 

시는 2018년을 1인 1자격증 갖기의 해로 정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미래 농업환경의 이해와 친환경 유기농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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