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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3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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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의 자발적 시민 모임과 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비영리단체 설립 실무 교육인 만들자 출장교육을 진행한다.

 

비영리단체는 자선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사회 또는 공동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자발적인 시민 모임으로 설립 이후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절차가 복잡해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센터는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아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비영리단체 설립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신청자와 지역 단체, 주민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열린 강좌를 운영하며 교육 내용은 법인으로 보는 단체를 비롯해 비영리 민간단체와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비영리 법인, 지정기부금단체 등의 등록 절차와 실무를 다룬다.

 

충남도내 단체와 활동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시 모집하며 5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비영리단체 설립 교육을 통해 자생적으로 운영되는 단체와 모임을 지원하고 공익 활동의 지표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다음달 20일 충남개발공사 1층에서 비영리단체 설립을 위한 분기별 정기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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