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킹은 거리에서 공연하다라는 의미의 버스크 busk에서 유래된 용어로 일반적으로 번잡한 거리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라이브 공연과는 달리 숲속에서 평안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한다.
오는 9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논산시민공원서 열리는 숲속 버스킹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대중가요와 클래식, 인디밴드, 어쿠스틱, 재즈, 크로스오버, 마술 등 색다른 장르의 공연으로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26일은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마술과 서커스, 버블공연이 열려 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