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와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병환 풍광수산 대표와 조갑영 충남수산 대표가 행복한 기부에 27, 28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음을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진행 중인 광어도미 축제 운영 개발위원회의 임원이기도 한 최병환 풍광수산 대표는 “마량포구에서 광어와 도미 축제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어 축제로 받은 많은 사랑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조갑영 충남수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생활이 어려운 면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천 서면사랑후원회장은 “주민들의 지역사랑과 관심으로 나눔이 일상이 되고 있어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