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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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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오는 29일과 6월 1일 하절기 대비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해 위생취약지인 횟집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관내 횟집 60여곳을 대상으로 조리장 내 식재료 보관과 조리기구 위생관리 상태, 개인위생상태를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홍보물 앞치마, 위생모, 포스터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지시정을 통해 개선토록 할 계획이며 식품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등을 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최근 식중독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만큼 평소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화 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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