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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1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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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24일 복지반장 특화사업인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집중 가정방문의 날을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동참했다.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집중 가정방문의 날는 복지반장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저소득 취약계층 멘토링 연계의 일환이며 17개 통의 복지반장 중 21명이 1대1결연을 맺은 취약계층을 가정방문해 안부확인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산피앤피에서 후원한 후원물품 화장지 12롤도 함께 전달했다.

 

온천16통 복지반장은 “처음 어르신 댁에 방문하기 전 부담감이 있었지만 막상 어르신을 뵙고 생활실태를 보고 나니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집중 가정방문의 날 이외에도 수시로 찾아뵙고 안부를 살펴봐야겠다”고 말했다.

 

온양1동장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은 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촘촘한 네트워크가 구축돼야 가능하기에 복지반장님들의 많은 협조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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