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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18: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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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음봉면은 24일 관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건강관리도 체크하는 방문상담을 강민경 음봉면 맞춤형복지팀장과 방문간호사 등과 함께 실시했다.

 

방문가정은 늘어난 체중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으로 방문간호사의 건강 상담에 반가움을 표했다.

 

어르신은 “살이 찌면서 당뇨도 걱정이 되고 혈압과 혈당을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어려웠는데 혈압과 혈당도 직접 체크해주고 상담도 해줘 고맙고 마음이 편안하다”고 말했다.

 

음봉면 복지팀장은 신규로 기초생계급여에 책정된 가정에 방문해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음봉면행정복지센터는 복지팀과 맞춤형복지팀을 갖추고 음봉면 뿐만 아니라 음봉면권역인 둔포, 영인, 인주면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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