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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18: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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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통합방위협의회는 25일 시청에서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지역통합방위체제 발전을 위한 2018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심의하고 제32보병사단과 대전충남재향군인회의 기관보고, 대전시의 상반기 통합방위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통합방위 종합상황실간 CCTV 연동체제를 구축해 을지연습 등 비상시 실시간 상황파악과 조치가 가능토록 하는 것은 통합방위작전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하반기에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방안보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과 10월 건군 제7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요 군부대와 협력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관군협의회를 발족해 지역 내 현안과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고 지자체로는 최초로 안보대상을 제정해 내년부터 3개 분야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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