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사회통합,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바람직한 장애인관을 확립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아산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방명애 우석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장애 공감이라는 주제로 장애유형별 특성과 법령, 제도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공무원이 지녀야 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송명희 복지문화국장은 “우리 마음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마음의 문을 열면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걸을 수 있으며 마음의 장애를 뛰어 넘을 수 있으며 공직자부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8일 장애인활동지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과 인권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아산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